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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9강

3,491 바이트 추가됨, 2017년 7월 1일 (토) 12:40
/*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1)그가 얼마동안 듣지 않다 -저절로 떨어져 나갈 것을 기대했다.  2)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무시하는 사람인데 : 자기 자신만 중요시 하는 사람이었다. 다른 사람 평판도 신경 안 쓰고, 나를 번거롭게 한다는 게 괴로움일 뿐이다. -내가 그 원한을 풀어줘야 하겠다. :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원어로 보면 멍들게) 하리라  3)하물며 -이 비유를 잘 생각해보라 말씀하신 후에 하신 말 -하물며는 앞에 최악의 상황을 제시하고 뒤에는 나은 상황을 제시한다. -하나님은 불의한 재판장과 달리 정의로우신 재판장이시며, 남남인 재판장과는 달리 택하신 이의 아버지이시다. -하나님께서 속히 들어주시리라 : 밤낮 부르짖음과 대비해 볼 때, 우리와 속히의 개념은 좀 다르실 듯하다. 4)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예수님 재림과 연관하신다. -아직도 안 오시는가, 신자의 고통과 고난이 있을 때, 소망과 믿음을 갖도록 요구하신다. -이런 믿음을 갖는 게 쉽지는 않다.    
'''3. 예수님은 어떤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십니까(9)? 성전에서 바리새인은 어떻게 기도했습니까(10-12)? 그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스스로를 의롭다고 여기고, 다른 사람을 멸시한다.
-이것은 상대적인 의의 개념으로, 상대를 멸시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으려는 사람이다.
 
2)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
-바리새인은 모범 시민, 세리는 민족반역자이자 구원 받지 못할 자로 여겨졌다.
-이 두 사람이 성전으로 갔다.
-이 둘의 기도가 서로 상반된다.
 
3)따로 기도한 바리새인
-세리와 같지 않음을 부각하려고 하는 것이다. 바리새라는 말 자체가 구별된 자이다.
-기도 자체는 감사 기도
-그런데 감사 기도가 불의한 사람과 같지 않은 것에 대한 것이다.
: 악을 행하지 않은 것과 금식 등의 헌신을 드린 것이다.
: 금식은 당대 유대인보다 많이 하였고, 온갖 십일조를 다했다는 것이다.
: 이 기도의 문제는 감사 기도가 아닌, 자기 행위에 대한 자랑이라는 것이다. 주신 은혜에 대한 감사가 아니다.
-따로라는 말은 원어를 보면, 자기 자신을 위하여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1)세리는 멀리서서 기도하다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갈 수 없는 죄인이라고 스스로를 여겼기에..
-고개를 숙이고 기도하다: 하나님을 뵐 수 없는 죄인이다.
-가슴을 치며: 애통함과 회개의 표시
 
2)불쌍히 여기소서
-하나님의 긍휼만을 구한다. 본인에게는 아무런 의가 없기 때문이다.
: 불쌍히 여기소서란 덮어주소서라는 표현이다.
 
3)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세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 바리새인은 아니다. 이건 청중을 놀라게 할 일.
-의롭다 함의 판정은 하나님께서만이 내릴 수 있다. 내가 의롭다 할 수 없다.
-하나님의 의롭다 하심의 기준은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을 보시고 의로움을 판단하시는 것이다.
-의롭다 하심은 자격에 의한 것이 아니라,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은혜와 긍휼과 자비만을 주께 구하라.
-자기를 높이는 자는 하나님께서 낮추시고, 자기를 낮추시는 자는 하나님께서 높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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