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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8강

2,802 바이트 추가됨, 2017년 2월 2일 (목) 07:57
/*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
1)그 후에
-38년 병자 고친 직후는 아니고, 시간 좀 흐른 시점으로 생각됨. 4절을 보건데, 성전 정화 사건에서 1년이 지난 시점인 것으로 보인다.
-디베랴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심
: 다른 복음서를 보시면 전도 여행을 마친 제자들이 쉬도록 하셨던 것. 바다 건너 한적한 곳으로 가려고 하셨음.
: 예수님께서 고르신 곳은 산이었고, 이곳은 골란 고원으로 알려진 곳이다. -이미 큰 무리가 그곳에 있었음. 이 무리는 유다 지역의 세련된 이들과는 다른, 갈릴리의 순박한 농민 또는 어민들이었다. : 지금 먹고 사는 문제가 심각했던 사람들이다. 현실적 문제가 그들에게는 매우 중요했다. -유월절 무렵 : 이들은 원래 예루살렘 근처에 있어야 했음. -: 오늘 말씀의 기적과 이것은 이후 모세의 언급과 예수님의 피와 살 비유가 나오는 시간적 배경이 된다. : 왜 여기에? 성전과 제사장들에게 바랄 것이 없었기 때문임
-제자들을 무리와 따로 구분하신 이유: 제자들도 예수님을 본받아 무리들을 섬기도록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평소에 대표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굉장히 현실적인 사람으로, 눈에 보이는 것을 믿는 사람이었음.
-이백데나리온: 1일 품삯이 1데나리온. 8달 정도의 임금이자 대략 2천만원 정도로 추정.
-좋은 능력을 가졌지만, 제자요 목자인 사람은 이렇게 말해서는 안 됨.
-왜냐하면 많은 표적을 보았음에도, 계산만 하지 믿음이 없기 때문임.
-그런데 많은 제자들의 생각이 빌립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2)예수님의 시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믿음 부족함을 아시고, 시험을 통해 그들의 믿음 없음을 도와주시려고 하심.
-그리고 실질적으로 먹이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우리와 우리 양의 현실적인 문제를 아시고, 또 친히 어떻게 하실지 아시는 분이시다.
2)예수님께서 하신 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식사 대형을 대형으로 앉도록 하심. 잔디 위에 앉았다는 것은 당시 유월절 즈음의 시점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축사하시는 예수님: 축사란 감사기도. 예수님께서는 불평하시지 않고 감사하셨음. 안드레는 안도했을 것.
-오병이어는 안드레와 많이 닮아 있음. 오병이어를 받으신 예수님은 안드레를 받으신 예수님이시기도 하심.
-안드레는 누군가를 잘 데려오는, 없어서는 안 될 사람임.2015년 요한복음 제 8 강
1)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예수님 안에서의 풍성함을 제자들이 체험하도록
-주님께서 주신 것을 함부로 버려서는 안 될 것. 여기서 자원 보존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다.
-12제자들이 나누는 역할을 한 것처럼, 제자들이 거두어 보상이 있어야 할 것
-또는 나눈 것을 거두어 기억하게 하심으로, 그런 의미로 거두게 하심.
2)참으로 오실 그 선지자
-신명기 18장에 나온 후대에 올 모세 같은 선지자 : 메시아의 별칭. 무리들이 구약에서는 예언자적인 인물을 그리지만 무리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메시아적 왕으로 간주함
-그런데 예수님은 사람들을 피해 다른 곳으로 가심(15)
: 어떤 사본에는 예수님이 도망쳤다는 표현을 하고 있다. 이처럼 사람들은 예수님을 빵 줄 임금으로 간주함 - : 확실히 백성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준 모세를 연상했을 것이다. : 그러나 예수님께서 주시려는 것은 생명의 떡. 바로 영생임. 그래서 예수님은 단호히 그곳을 떠나신 것이다.
-유월절
: 애굽의 종 되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 그 날 어린 양은 잡아먹혔음.
: 예수님은 이것과 유사하게,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으로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심.
-제자들에게 믿음을 주기 위하여, 동시에 후에 믿을 사람을 위하여, 표적을 행하심
: 우리도 제한된 자원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오병이어와 같은 자이다.
: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양들의 현실적 문제와 영적 공허함에 대해 포기하지 말라고 하신다.
: 오히려 친히 어떻게 하실 지를 아시고, 우리를 빌립과 안드레와 같이 시험하신다. 중요한 것은 우리를 떼어 예수님께 드리는 것이다.
: 그럴 때 예수님을 우리를 통해 양들을 먹이신다.
: 많은 가난한 자를 먹이신 비결, "지난 팔십 년 동안 하나님은 윌리엄 부스의 모든 것을 가지셨습니다", 윌리엄 부스
1)제자들은 배를 타고 건너감
-큰 풍랑을 마주하게 됨. 제자들은 위기감과 두려움에 빠졌을 듯.
-배는 교회를 상징하는 것이기도 하다.
2)물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
-전혀 뜻밖의 일이었음.
-제자들은 예수님을 보고 처음에 두려워하다가, 예수님임을 알고 크게 기뻐함.
-예수님께서는 교회의 큰 위기 상황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시고하신다. : 교회는 세속주의, 뜻 밖의 방식으로 우리를 찾아오심불확실성 가운데 크나큰 절망 가운데 빠질 때가 있다. : 제자들처럼 교회는 선행과 봉사를 노를 저어 애쓰지만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미 어둡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 이런 교회에 예수님은 다가오신다. 사실 이런 예수님이 두렵고, 우리의 괴로움이 더해지는 일처럼 여겨질 때가 있다. : 그러나 예수님의 눈이 제자들과 교회를 놓친 적이 없으며, 버리신 적도 없으며, 다가오사 말씀하심으로 두려움을 가라앉히신다. : 그리고 제자들은 성자 예수님의 전능하심을 경험하고,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의 현현을 체험한다. 나아가 목적지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본다. -예수님께서는 안드레를 세워주시려고, 이렇게 오병이어를 쓰심. -믿음 없는 자는 믿음을 주시고, 묻힌 자는 세워주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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