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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2강

3,492 바이트 추가됨, 2017년 2월 26일 (일) 13:21
'''5. 그 사람은 어떤 어려움에 처했습니까(34)? 이런 그를 예수님은 어떻게 도우셨으며 그의 고백이 무엇입니까(35-38)? 바리새인들은 어떤 점에서 맹인입니까(39-41)?'''
1)맹인이었던 자가 쫓겨나다 -그는 그의 눈 멂이 나았음에도 축복받지 못하고, 오히려 죄에서 나왔다는 매도를 받고 쫓겨난다.  2)예수님이 그를 도우시다. -네가 인자를 믿느냐: 인자는 다니엘서 7장에 나오는 심판을 행하실 분이자, 메시아의 다른 이름. -예수님은 맹인이었던 자가 예수님을 더욱 잘 알 수 있도록 돕고자 하신다. 즉, 예수님을 주로 믿어 구원 얻도록 하시려는 것이다. -맹인이었던 그는 이미 믿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예수님은 그를 낫게 하신 분이심을 드러내신다. -맹인이었던 자는 "내가 믿나이다"하며 절하고 예수님을 예배한다.  3)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는 맹인이 되게 -예수님은 구원하러 오신 것 아니신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오신건가? -그러나 세상의 빛으로 예수님이 오심으로 구원과 심판이 있게 되었다. : 환영하는 사람은 해방되어 빛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그것을 거부하는 사람은 깊은 어둠에 들어가 맹인이 될 수밖에 없다(39). -바리새인들의 반응: 우리도 맹인인가? -예수님의 대답: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지만,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는 것이다. : 자신이 어둠인 세상의 일부요, 하나님과 그 구원을 보지 못하는, 영적 맹인된 자임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한다면 죄가 없다. : 하지만, 율법을 좀 많이 안다고 해서, 자신의 죄인됨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냥 영적 맹인으로 어둠과 죄 속에 머물러 있는 것이고, 이 죄에 대해서 예수님은 책임을 물으실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 응답할 책임이 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때 구원이요, 그 반대는 심판인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은 구주이시요, 심판주이시다. 이미 구원도, 심판도 시작된 것이다.  4)결론 -날 때부터 소경은 결국 그리스도를 만나기 이전의 인간 상태의 표현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대해서는 날 때부터 소경된 자이다. -그러나 이 날 때부터의 소경은 세상의 빛으로 돌아서는 것, 곧 구원의 감동적인 본이 된다. : 예수라는 사람(11)->선지자(17)->이 사람이 내 눈을 뜨게 하였으되(30)->그 분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분(33)->주여 내가 믿나이다(38). : 믿음은 주님이신 예수님께로 헌신하는 순간까지의 그 분을 향한 여정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를 통해 우리의 눈먼 눈이 뜨게 된다. -이 사람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게 되는 반대에 대한 예시다. :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주위 사람에게 질책을 받을 수도, 갈등도 일으킬 수 있기에, 우리는 이를 각오해야 한다. : 다만 이 소경처럼 단순하게,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소경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그것이니이다'라고 고백해야 한다. -이 이야기는 동시에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게 될 분기를 나타낸다. :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요 구원과 생명을 주시는 분이시다. : 그러나 자기에게 빛이 있다 거부하는 사람이 있고, 이런 사람들은 결국 심판에 들 수밖에 없다. : 반대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 얻는 이에겐 구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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