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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강
,/*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실 것."
-여기서 예수님이 이 병의 위중함을 간과하신 것이 아니다. 큰 병이었다. 실제 나사로는 죽었다.
-그러나 이 병, 나아가 사망의 권세가 승리하는 것이 최종적인 결정권을 갖지 못할 결말이 아니라는 것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다. -오히려 이 병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이 예수님의 모습은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낫게 하실 때와 유사하다. -시련, 고통, 슬픔에 대해 우리는 빠르게 이것들이 끝나기를 바란다. 하지만, 때로는 지속되는 시련조차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될 수 있다. -우리가 겪는 고통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도록 믿음으로 드릴 때, 이것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도 있다. -우리가 이 하나님을 믿자. 우리가 온전히 다 이해하실 수 없는 하나님은, 어떤 선한 것도 찾을 수 없는 우리의 고통 속에서 선한 일을 행하시는 분이시다.
'''2. 예수님은 왜 그곳에 이틀을 더 계십니까(5-6)? 나사로의 누이들이 생각한 사랑과 예수님의 사랑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대로 가자”고 하시자 제자들이 어떻게 반응했습니까(7-8)? 예수님의 말씀에 나타난 그들의 문제가 무엇입니까(9-10)?'''
1)그 계시던 곳에서 이틀을 더 유하시고
-뒤의 말씀을 볼 때 이 말씀을 꼭 기억해야 한다.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예수님께서는 중병 걸린 나사로의 이야기를 들으시고, 이틀 더 유하셨다.
: 예수님께서 머무신 곳이 어디인지는 설이 분분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마르다, 마리아의 요청에 의도적으로 응답을 하지 않으신 것으로 보인다.
-우리도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실현되는 것이 늦어지는 게 있다: 병, 사랑하는 이의 구원, 또는 취업 등등 다양하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선하시다. 우리에게 정말 무엇이 필요한 지를 아시는 분이시다. 반면 우리의 시각은 한정적이기 무엇인가 왜곡되어 있다.
-또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식으로 오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늦어보이시는 그 때가 적당한 때로 보신다.
-어찌되었건, 이 모든 일을 우리가 알 수는 없다. 다만 분명한 것은 예수님은 본래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이다.
2)유대로 다시 가자
-예수님께서는
'''3. 예수님은 나사로의 죽음을 어떻게 보십니까(11-14)? 예수님은 나사로 곁에 있지 않았던 것을 왜 기뻐하십니까(15)? 늘 기회를 따라 제자들을 훈련하고 도와주시는 예수님에 대해 생각해보시오. 그러나 현재 그들의 상태는 어떠합니까(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