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1강
2016년 여름방학 사사기 제 11강
이스라엘과 베냐민 지파 간의 전쟁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는 이스라엘 (2)-
▣ 말씀 / 사사기 19:1-21:25
▣ 요절 / 사사기 21:25
1. 어떤 레위인에게 어떤 일이 생겼습니까(1-3)? 그는 첩을 어떻게 데려오게 되었습니까(4-9)? 그가 왜 여부스에 머물고자 하지 않았습니까(10-12)? 그가 기브아에 머무는 동안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까(13-26)?
2. 레위 사람이 첩의 시체를 어떻게 했습니까(27-29)? 이에 대한 이스라엘의 반응이 어떠했습니까(30-20:2)? 그 레위인은 사건에 대해 어떻게 설명했습니까(20:3-7)? 이스라엘의 반응이 어떠했습니까(8-10)? 이스라엘과 베냐민 자손이 왜 싸우게 되었습니까(11-14)?
1)첩의 시체를 토막내 보내는 레위 사람
-각 지파에 자신이 당한 기브아 사람의 악행을 알리고자 하는 목적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미국 드라마나 공포 영화에나 나올 법한 끔찍한 행동이었다.
-이것은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이 얼마나 악해졌는지, 이스라엘이 소돔과 고모라만도 못한 상태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영적 타락에 뒤이은 윤리적 타락이 얼마나 심각했는지를 보여준다.
2)이스라엘 자손의 대응
-베냐민 지파를 제외한 각 지파에서 40만명을 소집하였다.
-사건을 일으킨 기브아의 불량배를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이를 베냐민이 거부함으로써 전쟁이 일어난다.
3. 이스라엘은 베냐민 지파와 싸우기 전에 먼저 무엇을 했습니까(20:18, 23, 26-28)? 이런 과정에서 일어난 동족상잔의 비극을 말해보시오(15-46). 이 전쟁의 결과가 어떠했습니까(47,48))? 이 비극의 원인을 제공한 베냐민의 문제점이 무엇입니까(13b)? 이스라엘 전체의 문제점은 무엇입니까(17:6)?
1)전쟁의 추이
-베냐민 지파가 초기에 두 번 이기다. 베냐민 지파에 특수부대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세번째에는 결국 이스라엘 지파가 승리하였다.
-승리한 이스라엘은 도망친 베냐민 지파 남자 600명 외에 나머지를 모두 죽였다.
-결혼할 여자도 주지 않겠다고 맹세하였다.
-베냐민 지파의 대가 끊길 판이다.
-사사기에서 외적에 시달린 것이 지금까지의 행적이었는데, 이제는 동족끼리 싸우고 있다.
2)이스라엘의 문제
-감정에 사로잡혀서 함부로 행하였다. 그들의 눈에는 분별력이 없었다.
4.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 모여 무슨 맹세를 했습니까(21:1)? 그러나 그들은 곧 무엇을 슬퍼하며 뉘우쳤습니까(2-6)? 그들이 베냐민 지파를 회복시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습니까(7-24)?
1)사건의 해결을 이상하게 처리하다.
-베냐민 지파는 대가 끊길 판이다.
-뒤늦게야 후회하는 이스라엘 지파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은 다 죽이겠다고 서원한 것을 기억하고, 참여하지 않은 길르앗야베스를 공격하여 처녀 400명만을 남기고, 그녀들을 베냐민 지파의 남은 자들과 강제결혼시켰다.
-그래도 부족한 여성에 대해, 실로의 축제 때에 춤을 추러 오는 여성들을 납치하여, 남은 베냐민 지파의 아내로 삼도록 하였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돌려막기 짓이었다. 악을 더 큰 악으로 해결하려고 한 것이다.
-무슨 봉변을 당할지도 모르는 상황. 이스라엘 자손들은 서로 의심하는 상황이 되었다.
5. 저자는 이러한 이스라엘의 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25)? 사람에게 왜 왕이 필요합니까? 누가 우리의 진정한 왕이 될 수 있습니까(사9:6)?
1)이스라엘의 문제
-사사기 저자가 제기한 이유: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인간 왕이 었었던 것이 문제라 보기는 어렵다.왜냐하면 당시는 사사에 의해 대리 통치가 행해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실제로는 하나님께서 왕이셨지만, 이스라엘이 이를 거부하고, 각기 자기 소견대로 옳은대로 행하였기 때문이었다.
-모두가 왕이라고 여기며, 자기가 옳다고 여기고, 느끼고 행하는 것이 옳다고 여기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이렇게 되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통치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통치 아래 살아가야 한다.
-주기도문에 "나라이 임하옵시고,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뤄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할 것을 말씀하시는 것은 다 이런 맥락에서다.
-교회도 하나님의 왕 되심을 깊이 인정하지 아니하면 이렇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