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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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요한복음 제 2 강

말씀 / 요한복음 1:29-51
요절 / 요한복음 1:39


와서 보라

1. 이튿날 요한은 예수님을 보고 어떤 분이라고 증언합니까(29)? 예수님은 세상의 죄를 어떻게 해결하십니까? 요한이 물로 세례를 베푼 이유가 무엇입니까(30,31)? 요한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어떻게 알았습니까(32-34)?

1)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에게로 나오심. 
-세례를 받도록 하기 위함. 
-세례 요한의 증거: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이는 설명이 더 없음.  대부분의 유대인들이 아는 것
-세례 요한의 “하나님의 어린 양” 메시지가 갖는 의미
  : 창세기 이삭 대신 바쳐진 양: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제물.
  : 유월절 어린 양: 구원을 상징함. 어린 양의 죽음 대신에 죽음이 넘어감.
  : 아사셀 염소: 대속죄일날 백성의 죄가 전가되어 광야로 보내지는 염소. 죄가 멀리 옮겨짐.
  : 이사야서 53장 슬픔의 사람: 어린 양처럼 잠잠히 우리의 모든 죄악을 감당하는 메시아에 대한 예언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죽임을 당하신, 구원자가 되신다.
 -세례 요한이 이를 보고 얼마나 감동했을까: 그래서 “보라”라고 외쳐 말함.
2)세례 요한의 또 다른 증거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
 : 세례 요한의 세례는 죄를 깨닫고, 뉘우치는 세례.
 : 예수님의 세례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세례임. 에스겔 서에서 예언한 바.
-우리는 이 예수님을 바라봐야 함.
 : 세상과 나를 바라보면 답이 나오지 아니함. 예수님만이 우리의 소망이 됨.
 : 우리는 날마다 예수님을 집중하여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함. 


2. 요한의 두 제자는 무슨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랐습니까(35-37)? 그들이 그 날 어떻게 예수님과 함께 거할 수 있었습니까(38,39)? “와서 보라” 초청하시는 예수님에 대해 생각해보시오.

1)제자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세례 요한
-적극적으로 제자를 예수님께로 안내하는 세례 요한. 세례 요한은 스스로를 안내자로 여겼던 것으로 본 듯.
-세례 요한은 겸손하고 사심이 없는 좋은 스승이었음.
-세례 요한의 이 두 제자는 예수님의 첫 제자임

2)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구하시는 것
-무엇을 구하느냐: 예수님을 따르는 동기를 물으심. 무조건 환영하시는 것은 아님.
-동기와 목적이 예수님과 어긋나는 사람은 스스로 파멸하게 됨. ex)가룟 유다
-제자들의 답변: “어디 계시오니이까.” 예수님 계신 곳에 함께 있겠다는 것임.
-예수님의 대답: “와서 보라.” 흔쾌히 허락하심.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을 기뻐하심. 
                        보고 배우기를 원하심. 예수님은 인격적 교제와 가르침을 주고자 하심.
-세례 요한을 통해, 예수님의 지식은 배웠음. 그런데 와서 보고 따르지 않으면 예수님 제자가 아님.
-예수님은 자신감이 있으셨음. “와서 보라”라고 말씀하실 정도.


3. 안드레는 시몬에게 누구를 만났다고 말합니까(40,41)? 메시아를 만나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예수님은 시몬에게 어떤 소망을 두셨습니까(42)?

1)안드레의 초청
-시몬을 찾아가서 메시아를 만났다고 증거함.
-이런 고백하는 게 쉬운 것은 아님. 혈육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님.
-구원과 영생은 주 예수를 그리스도로 아는 것임. 예수님과 함께 직접 거하였기 때문에 이렇게 증거할 수 있음.
-전도 명령 없이, 자발적인 전도로 이어짐: 예수님을 만난 감격 때문에, 예수님을 이렇게 전하는 것. 

2)베드로가 초청됨
-베드로를 데리고 오는 안드레.
-시몬에게 반석이라는 이름을 주시며 비전을 주심. 


4. 예수님은 빌립을 어떻게 부르셨습니까(43,44)? 빌립은 나다나엘에디게 예수님을 어떻게 소개합니까(45)?

1)빌립이 부르심을 받다
-“나를 따르라”: 예수님의 부르심. 
2)빌립이 전도하다
-나다나엘에게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증거함
-관계 전도의 좋은 예: 본인의 삶이 중요함.
-공통적으로 내가 만난 하나님은 이런 분이시다 라고 말함.
-나다나엘(느다넬, 하나님의 선물, 전통 유대인으로 보임)에게 이 예수님을 증거함
-빌립은 그리스적 영향을 받은 사람이라, 나사렛 출신인 것은 별 문제는 안 되었음


5. 빌립은 나다나엘을 어떻게 초청했습니까(46)? 나다나엘은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고백하였습니까(47-49)? 예수님은 그가 얼마나 큰 일을 볼 것이라고 말씀하십니까(50,51)?

1)나다나엘의 부정적인 대답
-나사렛에서 선한 것이 나올 수 있는가?
 : 구약에서 언급된 적이 없는, 근본 없는 동네로 보였음. 메시아가 나실 곳은 베들레헴이라는 평.
 : 갈릴리 가나 출신인 나다나엘(바돌로매로 추정). 나다나엘이 이런 말할 처지는 아닌 셈.
-빌립의 대답: “와서 보라”, 백분이불여일견
2)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예수님의 말씀
 :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 야곱과는 다르다고 말씀하신 것. 이후에도 야곱이 인용됨.
 : “무화과나무 아래”: 관용적 표현으로 당시 무화과나무 아래서 성경 묵상을 한 것을 말함.
 : 즉, 예수님께서  나다나엘이 무화과나무에서 야곱을 묵상한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아신 것.
-나다나엘의 고백: 육적으로는 이스라엘의 왕, 신성으로는 성자 하나님
-예수님의 예언
 : 예수님의 중보자 되심을 예고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