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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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요한복음 제 6 강

말씀 / 요한복음 4:31-54
요절 / 요한복음 4:35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사마리아와 갈릴리에서 하신 예수님의 역사

1. 제자들은 예수님께 무엇을 청했습니까(31)? 예수님의 양식은 무엇입니까(32-34)? 이것이 왜 예수님께 양식이 됩니까?

1)그 사이에
-여인이 물동이를 버려두고 마을로 달려가 사람들이 예수님께로부터 오기까지의 시간
-“랍비여 잡수소서”: 제자들이 어렵게 음식을 구해 왔음. 제자들은 예수님의 칭찬을 바랐을 듯.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
 : 제자들이 보기에 예수님은 시장하고 피곤한 것 같이 안 보임.
 : 음식 구하기 전의 모습과는 다름.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드렸는가”: 제자들의 상식적인 반응.
-“나의 양식은”
 : 예수님의 양식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하나님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
 :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는 잃어버린 자들을 찾으러 
 : 양식을 먹으면 힘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고, 만족감을 느끼며, 기쁨이 있음.
 : 예수님의 양식은 잃어버린 자들을 찾을 때에 있음.
 : 우리는 어디서 이런 기쁨을 얻는가? 
2)우리의 양식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
-인간은 삶의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 
-이 의미를 갖지 않을 때, 인생은 허기지고 슬픔
-내 삶에 부여된 소명을 알 때, 인간은 참으로 만족할 수 있게 됨.
-우리의 소명도 이 예수님을 따라 잃어버린 자들을 찾음에 있음.


2. 제자들은 추수할 때가 언제라고 생각했습니까(35a)?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보라고 하십니까(35b)?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다”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1)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농사는 시간이 걸림. 제자들은 넉 달 지나면 추수할 때가 되리라고 말하였던 것으로 보임.
2)추수하게 되었도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불러 모을 순간을 가리키신 것. 구약에서도 이렇게 표현한 바가 있음.
-제자들은 사마리아가 구원 받을 준비가 안 되었다고 내심 생각함
  : 혼합 종교, 성전을 인정하지 않음, 유대인을 싫어함
-예수님께서 추수할 때가 되었다고 여기신 이유
  : 첫 열매로 사마리아 여인이 맺혔기 때문.
  : 그래도 한 사람을 경험하면, 시대의 영적 비전을 경험할 수 있음.
  : 우리 캠퍼스에서도 이런 일들이 일어남. 희어져 추수할 밭이 있음. 


3.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왜 함께 즐거워합니까(36)? 심는 자와 거두는 자는 어떤 관계입니까(37)? 예수님은 제자들을 어떤 사람으로 보내십니까(38)?

1)뿌리는 사람, 거두는 사람
-영적 농사는 그냥 농사와는 다름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 구약 시대 선지자가 뿌리고, 제자들이 거두게 될 것.
 : 선지자들도 헛되지 않았기에 기뻐할 일이고, 제자들도 거둬서 기뻐할 것.
-사람의 영적 구원은 이처럼 뿌린 사람과 거둔 사람은 다름
 : 따라서 이전에 수고하신 이들에게 감사해야 함.
 : 그리고 우리가 뿌린 것은 언젠가 어디서든 결실할 것을 믿어야 함. 온 교회가 동역해야 결실이 있음.


4. 많은 사마리아인들이 예수님을 믿은 이유가 무엇입니까(39)? 예수님께 친히 들었을 때 그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40-42)? 예수님을 통해 직접 듣는 것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시오.

1)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제자들이 크게 놀라게 된 일. 
-예수님의 양식의 의미를 깊이 영접하는 계기가 됨. 제자들이 예수님의 양식의 기쁨을 맛봄.
2)사마리아 부흥의 시작
-사마리아 여인의 증언이 기폭제가 됨.
3)사마리아의 진정한 부흥
-예수님을 모심. 이틀 동안 더 유하신 예수님.
-사마리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게 됨. 더욱 믿는 자가 많음.
-최종적 신앙고백: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라.”


5. 갈릴리인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영접할 수 있었습니까(43-45)? 가나에 오신 예수님께 왕의 신하는 무엇을 청했습니까(46,47)? 예수님은 어떤 믿음을 갖도록 도우셨습니까(48)?

1)갈릴리의 영접
-사마리아가 예수님을 뜨겁게 영접했다면, 갈릴리는 대대적인 환영을 하리라 생각한 제자들.
-예수님의 대답: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갈릴리인들도 예수님을 영접함: 믿음이 아니라, 표적과 기사를 보았기 때문임. 슈퍼스타 보듯이 예수님을 대함.
-예수님은 믿음을 원하셨지, 이런 대접을 원하신 게 아님. 표적과 기사가 아니면 믿지 않는 이들.
-표적 신앙은 믿음 없음의 표현. 표적을 보이면 더 큰 표적을 보이라고 함. 사마리아는 말씀으로 믿음을 가짐.
2)왕의 신하
-아들이 병들어 거의 죽게 됨
-먼 거리를 달려와 예수님께 도우심을 구함. 그는 집에 와서 아들을 고쳐달라고 요청함
-이 일을 통해 갈릴리 표적 신앙에 도전하시는 예수님.


6. 왕의 신하는 무엇을 믿고 갔습니까(49,50)? 그는 종들을 통해 무엇을 확인하였습니까(51-53a)? 두 번째 표적을 통해 그와 온 집은 어떻게 되었습니까(53b,54)?

1)말씀을 믿고 가더니
-결국 그는 표적 신앙을 버리고, 예수님 말씀의 권세를 믿음.
-예수님은 마술사가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으로, 말씀의 권세가 있으신 분.
-말씀의 씨가 이 왕의 신하와 그 집에 뿌려지고, 믿게 됨.
-씨뿌림과 추수는 결국 말씀으로 되는 것: 때를 얻으면 거두고, 때를 얻지 못하면 뿌리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