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7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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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요한복음 제 7 강

말씀 / 요한복음 5:1-29
요절 / 요한복음 5:25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3번째 표적. 예수님께서 어떤 분으로 자신을 드러내시나, 예수님은 살리시는 분이시다.

1. 베데스다 못에 있는 행각에는 어떤 사람들이 누워 있었습니까(1-3a)? 이들은 어떤 소망을 가지고 있었습니까(3b,4)?

1)유대인의 명절
-오순절로 추정됨.
-명절: 축제가 연상됨. 즐겁고, 먹을 것도 많은 날
2)베데스다 연못가
-양문 곁: 제물로 들여질 양들이 오가는 곳.
-행각: 낡은 오두막집 같은 곳. 비와 햇빛만 피하게 만든 간이 건물.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
  : 중증 질병을 안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음. 혈기 마른 사람은 신경에 문제가 생긴 사람.
-왜 환자가 이렇게 몰렸는가: 물이 움직일 때 가장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낫게 된다는 속설이 있음.
-학자들의 추천: 간헐천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 온천의 효험이 있었던 듯.
-이 환자들은 다른 차도가 없어서 마지막 희망을 안고 찾아온 사람들.
  : 중증 환자로 봐야 함.
-베데스다라는 이름은 자비의 집
 : 과연 이곳에 자비가 있었나? 자비가 아니라, 적자생존의 장소였음.
 : 힘이 센 사람이 이곳을 차지하고 있었음. 여기서도 좌절과 절망이 있음.


2. 예수님께서 어떤 병자를 주목하여 보셨습니까(5,6a)? 예수님은 그에게 왜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물으셨을까요(6b)?

1)38년된 병자
-병이 걸린 지 38년 된 병자
-바로 온 것은 아니더라도, 가장 중하고, 가장 오래된 병자로 보임.
-양보해주는 사람이 있었을까
 : 물이 동할 때, 선배도 친분도 상관 없었을 듯. 가장 먼저 뛰어드는 환자가 부지기수
 : 처음에는 배신감이 떨더라도, 나중에는 체념했을 듯.
-예수님께서 이 사람에게 주시한 까닭. 
 : 가장 심각한 상황의 환자였기 때문에. 이 환자가 고침을 받으면, 다른 환자도 믿음으로 고침을 받을 수 있었음.
-그 누운 것을 보시고
 : 사람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정복해야 할 존재. 본래 사람의 지음 받은 형태와는 다름. 인간성의 나름의 상실
2)네가 낫고자 하느냐
-실제 낫게 할 수 없을 땐 할 수 없는 말: 그렇지 않으면 희망고문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실 수 있는 분


3. 그 병자의 대답이 무엇입니까(7)? 예수님은 그에게 무슨 명령을 하셨습니까(8)? 예수님의 말씀의 권세가 어떻게 나타났습니까(9a)?

1)주여 물이 움직일 때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낫고는 싶은 데, 항상 실패만 했다는 것
-첫째, 못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이 없어서(이것 때문에 해도 되지 않는다)
 : ex)외모, 재력, 토익 성적표...
-둘째,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 ex)부모나, 지인들의 능력이 부족해서 안 된다.

2)이 환자에게 필요한 것: 새 베데스다, 참된 자비의 집
-진정한 자비의 집: 예수님, 그리고 그 분의 말씀임.
-오늘날 필요한 것도 이 예수님의 말씀임.
-참된 인간성의 회복. 그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으로 돌아올 때, 가능하게 됨.


4. 유대인들은 병 나은 사람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말합니까(9b-13)? 예수님은 그 사람에게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14)? 예수님은 왜 안식일에 일하십니까(15-18)?

1)안식일인데
-환자의 치유에 기뻐하지 않는 유대인들
-안식일 날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을 가지고 따짐
 : 유대인들의 율법주의가 그들의 심령을 얼마나 황폐하게 하고 인간성을 상실하게 되었는지 따짐.
-안식일이 제정된 까닭
 : 인간의 탐욕이 끝이 없기 때문에, 인간을 살리시기 위해 만드신 게 안식일임.
 : 사람을 살리신 예수님에 대해 조항을 들먹이는 유대인들
 : 비본질적인 것을 가지고, 살고 죽는 것을 따지는 사람들은 정죄 받을 것.
2)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구원 이후에는 죄를 짓지 않도록, 성화의 길을 걸어야 함.
-섬세하게 양들을 돌보시는 예수님.
3)예수님 행위의 정당성과 유대인들의 악함
-하나님께서 안식일에 아무 일도 안 하시나?
  :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도 일하심. 그렇지 않으면 다시 무가 될 것.
  : 하나님께서 창조 이후 쉬신 것은? 창조를 쉬시고 섭리하신 것
-하나님이 일하시니
  :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도 하나님께서 그러시는 것처럼, 사람 살리는 일에 전념하심.
4)말꼬리를 잡는 유대인
-성자 예수님을 인정치 아니함(18)


5. 예수님은 어떤 일을 하십니까(19,20)?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맡기신 일이 무엇입니까(21-23)?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는 자는 어떻게 됩니까(24,25)?

1)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 맡기셨음.
-맡기신 것: 첫째는 심판, 둘째는 생명을 줄 수 있는 권한
-성부께서는 성자에게 전폭적으로 맡기신 것이 이것.
2)예수님의 권한 행사
-지금은 살리시려고 이 땅에 임하셨음. 그래서 안식일에서 살리신 것임.
-예수님께서 살리시는 방식: 아들의 음성을 듣게 하여 듣는 자들은 살아나는 것
3)왜 사람이 죽어가는가?
-말씀을 듣지 아니하기에
-우리가 해야할 일은 듣는 것. 또 전해야 함.

4)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공경을 받으셔야 함


6.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것이 무엇입니까(26,27)? 선한 일을 행한 자와 악한 일을 행한 자의 부활이 어떻게 다릅니까(28,29)?

1)무덤 속에 있는 자가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부활이 있은 후, 심판이 있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