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6일 (일) 17:13에 마지막으로 수정됨

요한복음 12강

Kestrel (토론 | 기여) 사용자의 2017년 2월 26일 (일) 17:13 판 (내가 세상의 빛이로라)

2015 요한복음 제 12 강

말씀 / 요한복음 9:1-41
요절 / 요한복음 9:5

내가 세상의 빛이로라

전체적 시점은 초막절, 빛의 축제가 배경이다. 오늘 말씀은 실제로 예수님이 세상의 빛이라는 것을 명시적으로 보여주시는 표적이다. 그리고 요한복음 1장에 나온 세상의 빛으로 예수님에 대한 상반된 사람들의 반응을 실제적으로 보여준다. 빛으로 나아오는 자에게는 구원이 있지만, 반대로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심판의 그림자가 있다.

1. 제자들은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이 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까(1,2)? 그러나 예수님의 대답이 무엇입니까(3)? 예수님은 지금이 어떤 때라고 말씀하십니까(4)?

1)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
-이는 누구의 책임인가? 
: 유대인들과 그 후 많은 사람들은 개인적 고난을 그 개인의 죄로 인한 것으로 보았다.
: 이 소경에 대해서는 유대인들의 생각엔 선천적인 게 분명하므로, 출생 전에 이 소경이 죄를 지었거나, 그 부모가 죄를 지었다고 보았다.
-성경은 타락의 결과로 고난과 죄 사이에 일반적인 관련이 생겼다고 말을 하나, 모든 경우에 개별적으로 직접적으로 연관짓지 않는다.
-예를 들어 욥기는 고난이 욥의 직접적인 죄로 말미암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는 욥과 친구 사이의 쟁점이기도 했다.
-그런데 대중적인 종교에서는 고난과 죄 사이를 지나치게 단순화 한다.
: 불교와 힌두교는 현재의 고난이 전생의 업보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시각은 유대의 일부 랍비, 뉴에이지 운동에서도 나타난다.
: 반대의 극단이 치유의 신학에서 부상하는데, 병을 병자의 죄와 관련 있다 보고 치유를 위해서는 무조건 회개를 촉구한다. 
-예수님은 이런 입장에 반대하는 입장에 서신다(3). 누구의 죄로 인한 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려 하신다는 것이다.
: 이를 모든 사례에 적용할 수는 없다. 세상의 비극 속에는 설명을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 다만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서 어두운 세상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2)때가 아직 낮이매
-예수님께서는 일하라 말씀하신다.
: 이런 생각들을 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께서 주신 일을 우리는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묵묵히 믿음으로 우리는 구원과 생명의 역사를 섬겨야 한다.

2. 예수님은 누구십니까(5)? 예수님은 자신이 세상의 빛임을 어떻게 나타내셨습니까(6,7)? 고침 받은 자는 자기 눈이 어떻게 떠졌다고 증언합니까(8-12)?


3. 바리새인들 중에 어떤 분쟁이 있었습니까(13-16)? 맹인 되었던 사람은 예수님이 어떤 사람이라고 대답했습니까(17)? 그의 부모는 왜 아들이 눈을 뜨게 된 과정을 말하지 않았습니까(18-23)?


4. 유대인들은 맹인이었던 사람에게 무엇을 강요했습니까(24)? 그러나 그의 증언이 무엇입니까(25)? 그는 유대인들의 거듭된 위협 앞에서도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증언합니까(26-33)?


5. 그 사람은 어떤 어려움에 처했습니까(34)? 이런 그를 예수님은 어떻게 도우셨으며 그의 고백이 무엇입니까(35-38)? 바리새인들은 어떤 점에서 맹인입니까(3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