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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강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2017년 2월 26일 (일) 13:23
/*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
-반대로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사명, 예수님과 아버지를 모르고, 인간적 기준에 의해 판단한다. 이들은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갈 수 없고, 이 세상 내에 머문다.
-그러나 예수님은 육체의 잣대로 판단하지 않으시며, 예수님이 판단하시더라도 그 판단은 참된데 그것은 하나님과 모든 면에서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결국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시다. 어떤 누구가 거부하더라도 이것은 변함없는 진리이며, 이를 믿고 붙잡을 때 그 사람은 어둠 되신 대신 생명의 길에 있다. 즉 구원을 받는다.
-또 예수님을 알면 하나님을 알게 된다. 그런 사람에게 영생이 있다는 것은 성경의 약속이다(요한복음 17:3)
-인간적 잣대를 버리고,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을 때, 영생이 그 사람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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